
FAKER
13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여섯 번
한 선수의 13년을 시즌 단위로 끊어 따라가는 아카이브. 연도별 성적을 우승·준우승·4강·불참 네 단계로 찍어, 커리어의 굴곡이 차트 한 장에 그대로 드러나게 만들었습니다.
- 세로 타임라인 · 9개 시즌
- 성적 흐름 차트 · 표 보기 지원
- CC 라이선스 사진 15장 · 라이트박스
- 서버 저장 방명록 (스팸 방어 포함)
회사를 소개하는 한 장이든, 기능이 들어간 서비스든.
기획과 디자인, 개발과 배포, 그 뒤의 운영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아래 사이트들은 템플릿을 쓰지 않고 처음부터 설계해 만든 페이지입니다. 지금 바로 눌러서 직접 만져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100여 개 전체 보기 ↗

13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여섯 번
한 선수의 13년을 시즌 단위로 끊어 따라가는 아카이브. 연도별 성적을 우승·준우승·4강·불참 네 단계로 찍어, 커리어의 굴곡이 차트 한 장에 그대로 드러나게 만들었습니다.

2,800년을 건너온 귀향의 서사
기원전 8세기 서사시가 무성영화부터 70mm IMAX까지 어떻게 영상으로 옮겨졌는지 따라가는 연대기 사이트. 왼쪽 타임라인 레일이 스크롤을 따라 차오르고, 연도를 누르면 해당 시대로 이동합니다.

데뷔 698일 뒤에 1위가 찾아왔다
한 팀의 2년을 발매 이력·화제성·검색 데이터로 따라가는 아카이브. 이상형 월드컵, 밈 카드, 케미 표처럼 눌러서 노는 요소를 페이지 안에 직접 만들어 넣었습니다.

거제 폭우 12시간, 20초의 재현
2026년 8월 거제를 덮친 200년 빈도 폭우를 위성영상 3D 지형 위에 재현한 홍수 디지털 트윈. 공공 표고데이터로 지형을 세우고, 시간이 흐르면 고현천이 범람하며 실제 피해 동네가 붉게 잠깁니다.
단계마다 고객이 하실 일과 저희가 할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 준비하실 것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정리된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편한 말로 알려주세요. 참고할 사이트가 있으면 주소 하나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페이지와 기능을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범위와 일정을 먼저 맞춥니다.
글과 사진이 없어도 시작합니다.
나온 초안을 보고 아닌 부분만 짚어주세요.
문구 초안을 쓰고, 화면 시안을 만들고, 사용해도 되는 사진만 골라 넣습니다.
완성된 화면을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실제 주소로 열어보고 고칠 곳을 알려주세요.
개발하고, 폰 화면과 키보드 조작까지 검증한 뒤 확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넘겨드리고 끝나지 않습니다.
바꾸고 싶은 곳이 생기면 연락 주세요.
주소를 연결해 공개하고, 접속 상태를 확인하고, 이후 수정도 이어서 맡습니다.
아래는 앞의 사이트들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기능입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얹을 수 있습니다.
스크롤 위치에 맞춰 타임라인·본문·메뉴가 같이 움직입니다.
모은 수치를 차트로 그리고, 같은 값을 표로도 내려받게 합니다.
하나를 재생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멈춥니다. 이미지는 필요할 때만 불러옵니다.
고객이 보는 화면과 운영자가 보는 화면을 나누고, 접근을 통제합니다.
회원·사용량·게시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바로 고칩니다.
폰 화면을 기준으로 검증하고, 키보드만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듭니다.
템플릿을 쓰지 않고 목적에 맞춰 처음부터 설계하고 만듭니다. 위 세 아카이브가 이 방식입니다.
로그인, 권한, 데이터 저장, 파일 업로드가 들어가는 실제로 굴러가는 화면을 만듭니다.
검색·소셜·커머스 지표를 정기적으로 모아 정리하고, 보기 좋은 형태로 화면에 올립니다.
번역·요약·분류 같은 기능을 페이지 안에 자연스럽게 넣습니다. 사람이 하던 반복 작업을 줄이는 쪽으로.
도메인 연결, 배포, 상태 확인, 이후 수정까지. 만든 곳이 계속 봅니다.
맞춤 구축까지 필요하지 않은 경우를 위해 템플릿 제작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디자인 100종 중 하나를 고르고 내용만 채우면 주소가 바로 생깁니다. 아래는 같은 기능으로 만든 업종별 예시입니다.
맞춤으로 만들지, 템플릿으로 빠르게 낼지 고민되신다면